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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 마사지사 첫 경험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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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사지맨 작성일 25-01-12 16:08 조회 1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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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처음 가봤습니다.

몸도 찌뿌둥 하고 안마 받고 싶다는 생각에 고민 고민 하다

1시경에 인터넷 광고 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갈까 말까  고민하다 결심한게 그러네요. 왕소심 하답니다.

두근두근한 마음에 출발해서 도착했는데,

어느새  관리사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ㅋㅋ

..
암튼 마사지 해주시는 분 옆으로 오시고

 인.사부터 하고 누워서 맛사지를 받는데 역시 시원 하네요

전에 헬스 트레이너를 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근육질에 몸이 탄탄한 트레이너 였어요.

굵은 팔뚝 근육으로 마사지를 해주니,더욱 더 힘이 닿는것 같고,,시원하게 박았습니다.


같은 남자 끼리니까..몸에 닿거나 할때,,민망하거나 부끄러운것도 없고,,

편하게 받을수 있었답니다~

역시 마사지로 돈을 버는 직업을 가지셨구나 기분좋게 누워 있었습니다.


괜히 가기전 부터 괜한 걱정을 했구나 생각이 드네요


처음 경험 해본거라 기분이 좋더군요. 한 60분 마사지를 받았나..마무리 끝나고 샤워하고....


아 처음 가보는 건데 뭐 이리 쉽게 풀리지 했는데 그다지 어려운건 없었고,  즐거움은 최고였네요..

그냥 기분이 좋았을 거 같다란  생각이 들었네요.

걱정 반 설레임 반에 처음 간 마사지 였지만, 의외로 너무 쉽게 생각하면 되는 거였고,

처음으로 마사지 경험을 가져 보았고

 씨끕한 시간도 가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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