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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영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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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야초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4-08-1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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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다들 안녕하시지요~

술자리도 많으실테지만
감기나 건강검진 등등으로 병원들 자주 가시지요?

저도 약한뼈를 타고나 정형외과와
감기로 내과...
아주 가끔 가려움등으로 피부과를 가고는 하는데
오늘 이야기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이야기 입니다.

병원의 환자로 내원한 사람들은
거의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딘가 아프니 찌푸린 표정과
동네 의원일 경우는 다들 편한 차림새
그리고 상당수는 어르신들이 많지요.

근데 예전에 피부과를 갔는데
피부과에 어울리지 않는
꽃미남에 하~얀 모공없는 피부를 가진
양복차림 20대 청년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기에
아니 저 청년은 피부과를 자주 드나들어서 그런가
피부 참 좋은데 어디가 불편해서 왔나...
그랬더니 제 차례전전쯤 간호사과 와서
xx제약 직원 분 들어오세요~
그러더라구요.
아하...영업사원 이었구나...

그 후론 왠지 병원에 안올 것 같은
양복장이 20대 꽃미남이 있으면
제약회사 직원이군...하면 100%더라구요.

근데 올해 얼마 안남은 건강보험 무료검진을 받으러
내과에 갔더니 또 제 앞에 꽃미남 양복장이가 앉아 있기에
으흠....했더니 역시나 더라구요.

아니 제약회사에선 영업사원들을 다들
저런 애들을 뽑나봐여...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슬림한 양복도 무슨 유흥업에 종사하는 애들같이
얄쌍한 애들...

속으로 그랬어요.
그래도 유흥업으로 안빠지고
열심히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아그들..
장하다~~~

뭐 별다른 얘기 쓸게 없어서
제 경험을 써봤는데
혹 병원에서 제약회사 영업사원들 보신적 있나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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