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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트레이너 불렀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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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4회관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4-09-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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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트레이너 불렀던 경험담..
얼마전에..온몸이 넘 찌뿌드해서..출장 트레이너를 불렀다...몸 상태가 안좋으니..헬스는 말고..마사지만 받아도 되냐니까..상관없단다..어디 나가서 받기도 귀찮고...그래서  그냥 출장 트레이너를 불렀다..

약 45분후에..그가 왔다...와우..생각보다  외모가 훌륭했다..뭐...피로회복 스포츠마사지 받는데...외모가 뭐기 중요해? 할지 몰라도...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

마사지복으로 갈아입는데..몸매도 근육질에 보기 좋았다.나도 저런 몸을 갖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얇은 패드위에 누워서..스포츠 마사지를 받는데..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틀렸다..
온몸이 노곤노곤..그대로 잠이 몰려올것 같았다...
힌참을 비몽사몽간에 천국을 왔다갔다 한것 같다..
트레이너도..좀 피곤한 기색이고...

휴우..개운하게..한게임 치르고 나니까..내일 근무해서도...날아갈듯이 일할것 같다~~
이런 재미에 트레이너를 부르는것 같다^^ 이반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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