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메인역에서 XX 마사지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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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메인역..
청사가 엄청 큰 건물이다..
여기는 음식점도 많고..
푸드코트 수준..
근데..여기에..마사지샵이 있다.
남자 마사지사들 몇명 있고..
근데..내부가 너무나 너무나 좁다..
전신 마사지 받는데..
거의 꽉 끼는 공간..
바로 옆 칸하고는 커텐만 쳐놓고..
옆에는 아줌마 손님이 발 마사지 받고 있고..ㅋㅋ
나는 전신 마사지...
완전히 이발소 베드 만한 공간에서..
정말 시원하고..여행의 피로가 풀리긴 했는데.
공간을 어쩜 이렇게 기가막히게 교묘하게 나눠서 쓸까???
경악을 금치 못했던 마사지 경험
청사가 엄청 큰 건물이다..
여기는 음식점도 많고..
푸드코트 수준..
근데..여기에..마사지샵이 있다.
남자 마사지사들 몇명 있고..
근데..내부가 너무나 너무나 좁다..
전신 마사지 받는데..
거의 꽉 끼는 공간..
바로 옆 칸하고는 커텐만 쳐놓고..
옆에는 아줌마 손님이 발 마사지 받고 있고..ㅋㅋ
나는 전신 마사지...
완전히 이발소 베드 만한 공간에서..
정말 시원하고..여행의 피로가 풀리긴 했는데.
공간을 어쩜 이렇게 기가막히게 교묘하게 나눠서 쓸까???
경악을 금치 못했던 마사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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