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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20대 남자에게 허위 취업 알선 해준 3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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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루징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4-10-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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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반이라고 유명했는데..

고교생이었던 미성년자 B(현재 28세, 당시 17세)씨와 동성애 의혹을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의원이 B씨를 국회에 위장 취업시켜 문서를 위조해 미국 비자를 발급해주고 금전거래와 취업알선을 해줬다는 보도가 나와, 당혹케 하고 있다.

B씨는 이날 “이의원이 2004년 말∼2006년 초 약 1년 반 동안 나를 자신의 비서관으로 취업한 것으로 꾸민 후 이 경력으로 문서를 위조해 미국 비자를 발급받도록 도와줬다”고 말했다. B씨는 이 기간 동안 자신은 국회에 근무한 사실이 없었다고 말했고, 이의원도 이를 시인했다. 이의원은 “B씨가 사업상 미국 비자가 필요하다고 요청해 와 수개월간 국회 인턴사원으로 일한 것처럼 등록시켜 줬고 미국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줬다”고 말했다.

B씨는 “2006년 3월 미국 비자를 발급받을 당시 필요한 모든 서류를 이의원의 보좌관이 준비해줬고 공무원증, 국회의원 비서관 명함, 국회 사무처 급여통장 등의 위조된 문서들이 있는 것을 봤다”며, 이의원이 자필로 쓴 국회인턴직원 등록서류와 보험료 체납으로 국회사무처의 임금을 압류하겠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서류를 증거 자료로 제시했다.

이의원은 대형 쇼핑몰 사장과, 모 방송국 사장, 모 백화점 간부 등에게 B씨의 취업을 직접 알선해 줬고, 서울 논현동에 보증금 5백만원 가게를 얻어주는 등의 금전적 도움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의원은 이 같은 사실을 모두 시인하면서도 B씨와의 동성애 사실은 전면 부인하고 있다. 이의원은 “우연히 알게 돼 친하게 지내던 B씨가 갑자기 자신과 동성애 관계를 맺었다는 거짓말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해와 어쩔 수 없이 B씨의 요구를 들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의원실로의 위장취업, 위조서류를 통한 미국비자 발급 등 석연치 않은 대목을 볼 때 B씨 주장을 전면 부인하기도 힘든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설에 오른 의원은 3선의원으로 알려지고 있어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지금은 어떻게 됐을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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