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어느 트레이너에게...받다가..
페이지 정보

본문
지금부터 거의 7,8년 전쯤 되겠다...
그때 이태원 근처 보광동에 살았는데...
헬스를 알아봤는데,,24시간을 찾아봤다..
거기 이태원 호텔 헬스클럽..그 옆에 헬스클럽에도 이쪽 사람 엄청 많다..
그런데 24시간 하는 헬스클럽은 딱 하나..지하에 있었다..
외관은 좀 허름하고..비용도 싸고..
뭐,,코치라고 있는데...나이많인 삐쩍 마른 아저씨...
이건 뭐..코치같지도 않고,,,왔다갔다 수건만 치우고..
나는 주로 야행성으로 일을 해서,,새벽 2,3시쯤에 가곤 한다...
그 시간엔 관리하는 사람 1명이 있거나,,아예 없기도 하다..
뭐,,기구들도 낡고..그러니,,뭐 집어갈것도 없긴하다..
거의 혼자 하거나,,어쩌면 한두명 있는 수준..
헬스를 끝내고..샤워를 하는데...누가 들어오는 거다..
키가 엄청 큰 흑인이다..
같인 운동하는건 못봤는데,,허긴 뭐..샤워부터 할수도 있는거고..
샤워실안에는 그와 나..둘 밖에 없다..
샤워기 꼭지도 딸랑 4개..
난 끝에서 두번째에서 하고 있었고,,
그는 첫번째 샤워기...
샤워를 하면서,,나도,,그도 흘끔흘끔 서로 쳐다본다..
역시 흑인이라..다르긴 달랐다..
180도 훨씬 넘는것 같고..
헬스클럽엔 아무도 없고,,샤워실에서는 나와 그 두사람만 샤워를 한다..
새벽에 참..특이한 경험을 했다~~
그때 이태원 근처 보광동에 살았는데...
헬스를 알아봤는데,,24시간을 찾아봤다..
거기 이태원 호텔 헬스클럽..그 옆에 헬스클럽에도 이쪽 사람 엄청 많다..
그런데 24시간 하는 헬스클럽은 딱 하나..지하에 있었다..
외관은 좀 허름하고..비용도 싸고..
뭐,,코치라고 있는데...나이많인 삐쩍 마른 아저씨...
이건 뭐..코치같지도 않고,,,왔다갔다 수건만 치우고..
나는 주로 야행성으로 일을 해서,,새벽 2,3시쯤에 가곤 한다...
그 시간엔 관리하는 사람 1명이 있거나,,아예 없기도 하다..
뭐,,기구들도 낡고..그러니,,뭐 집어갈것도 없긴하다..
거의 혼자 하거나,,어쩌면 한두명 있는 수준..
헬스를 끝내고..샤워를 하는데...누가 들어오는 거다..
키가 엄청 큰 흑인이다..
같인 운동하는건 못봤는데,,허긴 뭐..샤워부터 할수도 있는거고..
샤워실안에는 그와 나..둘 밖에 없다..
샤워기 꼭지도 딸랑 4개..
난 끝에서 두번째에서 하고 있었고,,
그는 첫번째 샤워기...
샤워를 하면서,,나도,,그도 흘끔흘끔 서로 쳐다본다..
역시 흑인이라..다르긴 달랐다..
180도 훨씬 넘는것 같고..
헬스클럽엔 아무도 없고,,샤워실에서는 나와 그 두사람만 샤워를 한다..
새벽에 참..특이한 경험을 했다~~
- 이전글아버지와 아들....마사지 경험담 24.09.29
- 다음글미국의 이쪽 업소 정보들 24.09.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