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세신 받으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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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ㅎㅅ사우나에서 직접 본 것입니다.
밤 11시 넘어서 피곤해서 사우나가서 쉬려고 했어요.
그래서 역 옆에 있는 사우나에 갔더니...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어요.
아마 주말이라서 그렇겠거니 해서 씻고 이층에 수면실로 올라갔죠.
이층에 수면실에는 3군데가 있는데 2층 침태형태로 된 방과 거실에 안락의자로 된 방, 그리고 그냥 바닥에서 자는 방. 이렇게 3군데 형태가 이루어져있더라구요.
편안하게 잘려구 그냥 바닥 쪽으로갔는데 코고는 소리땜에 잠 못자겠다 싶어서 2층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봤죠.
운좋게 방 제일 안쪽에 좌측 1층 침대 자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웠어요.
근데 좀 오래있으니 춥더라구요. 카운을 입어야되는데 전 반바지만 입어서 그런지 에어컨바람 땜에 추워서 주위에 이불을 찾고 있었는데 제옆옆자리에서 한사람이 일어나서 나가더라구요.
그분이 쓰던 이불을 끌어당겨 덥고 잠을 청했죠.
근데 제 바로 옆에 있던 중년분의 손이 제 어깨에 닿았어요.(그분 손이 따뜻? 뜨겁? 더라구요)
이불을 한동안 덥고 있어서 좀 답답함을 느낀터라(잠이 들기전에...)
그래서 좀 짜증이 났어요.
손으로 이불을 배쪽으로 내릴때 그 중년분 손을 밀었거든요.
배까지 이불을 덥고 자는데(잠이 거의 들었을때입니다 _ 아마 잠이든것같아요)
제가 잠이 살짝들어서 저도 몰라서 몸이 심하게 떨었어요.
하여튼 지금 생각해보면 잠을 깬게 놀라서 그랬나봐요.
근데 그사이 제가 이불을 가져온곳에 다른 분이 잠을 청하러 왔었나봐요.
저는 잠이 잘 안왔어요.
한참 멍때리고 오만생각하며 잠을 청하려했는데.
이불을 덥더라구요. 주위에 소리도 들리게...
그순간 다른 분들은 그소리에 숨죽이듯 조용했어요. 그리고다른 사람이 잠을 청하려 왔다갔다 이동하면서 봐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자구요. 그리고 바로 옆 아저씨는 방에서 나가고 ...
한 아저씨는 이불을 덥고 그상태로 바로 자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에라이 잠이나 자자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1층 사우나로 씻으로 내려와 씻고 옷입고 사우나에서 나올때까지 볼수 없었어요.
아직까지도 기억나네요. 참 기분이...
제가 한번씩 내려가면 씻고 잠자기 좋은곳이였는데 ...
그때 갈때는 아저씨들(중년)이 많았어요. 주말이라서 그런가??
이곳저곳 기웃거리면서 훌터보는 중년아저씨들...
다신 가고 싶지않네요. 예전에는 조용하고 좋았는데...별루 가고 싶지 않네요.
담에 찜질방에 가서 자야겠네요.
하여튼 경험담이구요.
함가보세요. 사람 많은 주말에...
제가 보기에는 좀 있는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언뜻듣기로도 좀온다고 듣긴한것같더데... 저는 비츄입니다.
밤 11시 넘어서 피곤해서 사우나가서 쉬려고 했어요.
그래서 역 옆에 있는 사우나에 갔더니...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어요.
아마 주말이라서 그렇겠거니 해서 씻고 이층에 수면실로 올라갔죠.
이층에 수면실에는 3군데가 있는데 2층 침태형태로 된 방과 거실에 안락의자로 된 방, 그리고 그냥 바닥에서 자는 방. 이렇게 3군데 형태가 이루어져있더라구요.
편안하게 잘려구 그냥 바닥 쪽으로갔는데 코고는 소리땜에 잠 못자겠다 싶어서 2층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봤죠.
운좋게 방 제일 안쪽에 좌측 1층 침대 자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웠어요.
근데 좀 오래있으니 춥더라구요. 카운을 입어야되는데 전 반바지만 입어서 그런지 에어컨바람 땜에 추워서 주위에 이불을 찾고 있었는데 제옆옆자리에서 한사람이 일어나서 나가더라구요.
그분이 쓰던 이불을 끌어당겨 덥고 잠을 청했죠.
근데 제 바로 옆에 있던 중년분의 손이 제 어깨에 닿았어요.(그분 손이 따뜻? 뜨겁? 더라구요)
이불을 한동안 덥고 있어서 좀 답답함을 느낀터라(잠이 들기전에...)
그래서 좀 짜증이 났어요.
손으로 이불을 배쪽으로 내릴때 그 중년분 손을 밀었거든요.
배까지 이불을 덥고 자는데(잠이 거의 들었을때입니다 _ 아마 잠이든것같아요)
제가 잠이 살짝들어서 저도 몰라서 몸이 심하게 떨었어요.
하여튼 지금 생각해보면 잠을 깬게 놀라서 그랬나봐요.
근데 그사이 제가 이불을 가져온곳에 다른 분이 잠을 청하러 왔었나봐요.
저는 잠이 잘 안왔어요.
한참 멍때리고 오만생각하며 잠을 청하려했는데.
이불을 덥더라구요. 주위에 소리도 들리게...
그순간 다른 분들은 그소리에 숨죽이듯 조용했어요. 그리고다른 사람이 잠을 청하려 왔다갔다 이동하면서 봐도 아무렇지 않게 계속 자구요. 그리고 바로 옆 아저씨는 방에서 나가고 ...
한 아저씨는 이불을 덥고 그상태로 바로 자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에라이 잠이나 자자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1층 사우나로 씻으로 내려와 씻고 옷입고 사우나에서 나올때까지 볼수 없었어요.
아직까지도 기억나네요. 참 기분이...
제가 한번씩 내려가면 씻고 잠자기 좋은곳이였는데 ...
그때 갈때는 아저씨들(중년)이 많았어요. 주말이라서 그런가??
이곳저곳 기웃거리면서 훌터보는 중년아저씨들...
다신 가고 싶지않네요. 예전에는 조용하고 좋았는데...별루 가고 싶지 않네요.
담에 찜질방에 가서 자야겠네요.
하여튼 경험담이구요.
함가보세요. 사람 많은 주말에...
제가 보기에는 좀 있는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언뜻듣기로도 좀온다고 듣긴한것같더데... 저는 비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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