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체대) 근처 사우나 > 사우나 & 세신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우나 & 세신

우리 학교(체대) 근처 사우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체대생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4-08-08 21:28

본문

가끔 우리학교 근처 사우나를 간적이 있습니다.

확실히 운동하는 티가 나는 애들도 있고
요즘은 워낙 추리닝에 파카 그리고 운동화 신고 다니는
일반인들도 많아 잘 모르겠다 싶은 사람도 지나다닙니다.

근데 제가 느낀 한가지는
몸이 좋고 안좋고의 차이가 아니라
운동하는 애들은 트레이닝 바지가
거의 슬림핏에 바지길이가 다 짧더군요.

나름 아 얘가 우리학교 체대생이구나
그렇게 느끼기도 하고
가장 확실한거는 과잠(학교 점퍼)을
입고 있으면 거의 확실한데
아이들 공통점이
욕을 입에 달고 걸어다니더군요..
ㅋㅋㅋ

벗겨보면 다들 몸이 좋을지는 몰라도
막상 옆에서 보면 그냥 좀 무식해보이지만
좀 남자다운 느낌은 강한...
뭐 그정도네요.

체대생의 체자만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 하는 분들 많으시죠?
실은 저도 약간 그런 편인데....

몇일전 체대 뒷문 근처를 지나다
조그마한 목욕탕이 하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음..
여기 뭔가 체대생들이 가끔 목욕하러 올거 같은 필링~
촉이 발동을 했습니다.

뭔가 오래된
시설이 좋은거 같지는 않지만
체대 뒷문앞 목욕탕이라...

음..
상상만 해도 즐겁더군요.

예전에 가든파이브에 있는 찜질방에 갔을 때
한 10명이 넘는 의경들을 이끌고 온
몸 좋은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경찰관 및 의경들과
한 습식사우나에 므흣하게 같이 앉아서
그들의 대화를 훔쳐듣던 생각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요~목욕탕
꼭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ㅋㅋㅋㅋ


좋은 밤들 보내고 계시기를...
굿나잇...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5
어제
68
최대
69
전체
4,062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